한국은행 직원 186명의 개인정보가 외부 연수 수탁업체 해킹으로 유출됐다. 최근 5년여간 한국은행을 겨냥한 해킹 시도도 2천 건을 넘어서며 외부 수탁업체를 포함한 개인정보 보호와 보안 관리 중요성이 커지고 있다.
개인정보보호위원회가 '2026 개인정보 보호주간'을 운영한다. 정부·공공기관과 민간기업 등 763개 기관이 참여해 개인정보 유출 예방과 대응 프로그램을 진행하며, AI 시대 안전한 개인정보 활용과 예방 중심의 보호체계 확산에 나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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